수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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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정보

📋 붙여넣기로 채우기 (인포21c 등 공고 표)

지금 낙찰하한율·예가범위는 공고에서 온 값이 아니라 프리셋 폴백입니다. 공사 폴백은 실측(수집 6.1만건)으로 맞췄지만 — 각 금액구간에서 96~97%만 그 값이라 100%는 아닙니다. 특히 50~100억·100억 이상은 값이 여러 갈래로 갈립니다. 하한율이 실제보다 낮으면 하한 미달로 무효(돈 손실)가 되니, 수집 공고 탭에서 공고를 불러오거나 공고문 입찰유의서의 낙찰하한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최종 투찰금액 정하기

무효 위험을 얼마나 감수할까요?

낮게 쓸수록 낙찰에 유리하지만 하한 미달로 무효가 될 위험이 커집니다. 높게 쓰면 안전하지만 낙찰에서 멀어집니다.

무효 확률
0% — 하한에 바짝 50% — 절반은 무효 99% — 거의 무효

계산 방식

투찰 하한금액은 개찰결과 17건 대조로 확정했습니다 — ceil((예정가격 − A) × 하한율) + A, 원 미만 올림입니다. 하한이 정확하므로 여유 기본값은 0원입니다. 얼마를 얹을지는 판단의 몫입니다.

1등은 하한보다 얼마나 위에서 결정됐나

이 숫자는 낙찰자만 본 것입니다(생존 편향). 같은 여유로 써냈다가 하한 미달로 무효가 된 건은 데이터에 아예 없습니다. 실제로는 참가자의 상당수가 무효가 되며, 그 비율은 알 수 없습니다 — 참가업체별 투찰내역을 무료 OpenAPI가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2026-07 조사). 그러니 "이만큼 붙이면 안전하다"가 아니라 "이긴 사람들은 이 언저리였다"로만 읽으세요.

투찰 하한금액이 어디까지 나올 수 있나

사정률은 맞힐 수 없습니다. 예비가격 추첨은 무작위입니다. 여기 숫자는 과거에 어느 구간이 얼마나 잦았는지를 센 것이며, 다음 개찰이 그대로 나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효 확률이 낮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무효 확률을 낮추려면 금액을 올려야 하고, 그만큼 낙찰에서 멀어집니다. 적격심사는 하한 이상 중 최저가가 유리합니다. 표본은 예가범위가 같은 공고 전체입니다 — 발주기관별 분포는 근거로 쓰지 마세요. 기관 간 차이는 전체 변동의 0.7%뿐이고 대부분 표본 오차입니다.

참고 — 사정률에 따른 투찰 하한금액

예정가격(사정률)은 개찰 때 정해져 지금은 모릅니다. 사정률에 따라 하한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참고로만 봅니다 — 실제 얼마 쓸지는 위에서 정하세요.

사정률 구간별 투찰 하한금액

사정률예정가격투찰 하한금액

전략 — 과거 개찰로 해보는 모의 실험

과거에 개찰이 끝난 공고 수만 건에 "내가 이렇게 써냈다면 어땠을지"를 한꺼번에 돌려보는 곳입니다. 아래 ①②를 정하고 "과거 성적 보기"를 누르면, 그때 무효였을지·이겼을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지금 쓸 공고 계산이 아니라 감 잡기용 — 실제 계산은 '계산' 탭입니다.)

'실측 평균·중앙값'은 그 공고들의 결과를 이미 알고 고른 값이라 "평균을 알았다면?"이라는 참고치입니다. 내가 실제로 정할 수 있는 전략은 '직접 입력'으로 넣어 보세요.

② 안전여유 — 하한선보다 얼마나 위에 쓸지. 0이면 하한에 딱 붙임(공격적, 무효 위험↑), 크게 넣으면 넉넉히 위에(안전하지만 낙찰은 멀어짐). 원·% 중 편한 칸에.

③ 시험할 공고 규모 (선택) — 이 기초금액 범위의 과거 공고만 대상으로 삼습니다. 비워두면 전체. 실제 노릴 규모(예: 1억~5억)로 좁히면 그 대역 결과만 봐요. 바꾼 뒤엔 버튼을 다시 누르세요.

이건 "이길 확률"이 아닙니다. 무효로 탈락한 경쟁자는 데이터에 없고, '낙찰권'은 1등보다 낮고 유효했다는 뜻일 뿐 적격심사 통과·실제 낙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낙찰금액이 공개된 개찰만 대상이니 표본 수를 함께 보고,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세요.

결과

전략을 정하고 "과거 성적 보기"를 누르세요.

일시정보

진행 상황

금액정보

투찰금액 계산

사정률 가정 0.00%
사정률 구간별 투찰 하한금액
사정률예정가격투찰 하한금액

자격 및 특기사항

금액정보(기초금액·추정가격·A값)는 발표가 늦거나 변동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발주처 공고원문의 입찰일정·낙찰하한율·심사기준과 금액정보를 확인한 뒤 투찰하세요. 여기 표시된 값은 공공 OpenAPI(나라장터·국방조달 등)가 준 것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공고원문

계산 이력